너 음식 뺏으러 온거도 아니고
생각도 없거든요~
정말 귀여운 동물이었다
종이 기억이 안나는데... 아시는분은 댓글 좀 부탁드려요
막 뛰어다니다가도
갑자기 멈춰 서서 올려다보고
막 달리다가 또 멈춰서서 쳐다보고
술래 잡기 하는 듯한 느낌의 귀여운 동물이었다 ㅎㅎ
뭐랄까,
애완 동물로 키워도 귀여울 것 같은데 ㅎㅎ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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